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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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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사이트 담합 인정되었군요 [2009-09-15] 서울경제 - 온라인 음악파일 업계 "과징금 부과되나" 비상 작년에 쥬크온 일일 33곡 다운로드 정액제가 폐지되면서 새로운 상품을 찾아봤었는데, 하나 같이 동일한 가격에 동일한 상품을 내세우고 있어서 이거 담합 아닌가 싶었었는데, 경실련에서 제소했었군요. 멜론, 도시락, 뮤직온, 벅스, 엠넷, 뮤즈, 소리바다 등 모든 음원사이트는 하나같이 아래와 같이 상품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월 자동결제, 부가세 별도, DRM-FREE 기준입니다. 40곡 다운로드 : 5,000원 150곡 다운로드 : 9,000원 40곡 다운로드 + 스트리밍 : 7,000원 150곡 다운로드 + 스트리밍 : 11,000원 에누리 없습니다. 어딜 봐도 똑같은 상품, 똑같은 가격입니다. 그리고 이 상품들은 작년 2월 ..
상품 폐지 공지도 똑바로 안하시는 쥬크온 현재 쥬크온에서 2006년 가을에 한시적으로 1만명 한정 프로모션했던 상품제인 자유이용 1000 월정액 상품을 2006년 9월 25일부터 2년동안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자동결제로 부가세 포함 13,750원을 결제하면 하루에 33곡씩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상품인데, 현재는 1만명을 다 채운 것인지 판매를 중단한 상품입니다. 음원 사이트의 정액형 판매 상품은 휴대폰의 요금제와 같아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계속 그 상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두는 것이 보통입니다. 제가 쓰는 LGT만 하더라도 카이 요금제를 폐지한지 몇년이 지났지만, 전 그 상품을 작년 겨울이 되서야 6인 지정 할인 요금제로 바꿨고, 그 전까지는 LGT로부터 요금제 변경에 대한 어떠한 요청 협박 회유를 받은 적이 없습..